올림픽 스케이터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혐의 인정

Denis Ten_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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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정보당국이 데니스 텐을 피습한 두명의 용의자중 한명이 혐의를 인정 했다고 밝혔다.

25살의 데니스 텐은 묙요일 Almaty 중심가에서 백미러를 훔치려는 괴한 두명과 실랑이 이후 칼에 찔려 살해 당했다.

Almtay 검찰관 Berik Zhuiriktayev는 체포된 남성이 카자흐스탄 출신 Nuraly Kiyasov라고 확인됐다고 언급했다.

검찰은 “그는 범죄 혐의를 인정했다,” 라고 말했으며, 용의자 Kiyasov 는 현재 구금중 이다.

검찰에 의하면 두번째 용의자의 신원도 파악됐으며 현재 수색중이라고 전했다.

데니스 텐은 카자흐스탄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그는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즈루 하뉴와 은메달을 딴 페트릭 챈 다음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텐의 사망에 대한 애도를 표하는 전 세계인의 메세지가 텐의 가족에게 전해졌으며 수백의 Almaty 시민들은 애도를 표하며 Almaty에 모여 2014년 소치의 메달리스트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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