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ympic Channel 도쿄 2020 올림픽 복싱 예선 독점 디지털 중계

5번의 대회를 통해 286명의 선수가 도쿄 올림픽 본선에 진출합니다

도쿄 2020 올림픽에 대한 기대 고조되는 가운데, Olympic Channel이 도쿄 2020 올림픽 복싱 예선 대회 중계방송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운영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은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 열리는 5개 예선 대회에 대한 단독 월드와이드 디지털 중계권을 획득했습니다.

Olympic Channel 멀티 플랫폼 중계 서비스는 네 번의 대륙별 대회와 마지막 세계 대회까지 모든 대회, 첫날부터 모든 체급, 남녀 전경기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합니다.

중계방송은 olympicchannel.com을 통해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앱과 커넥티드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시청에 TV나 케이블 구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Olympic Channel에서는 다국어 해설과 하이라이트, 뉴스와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방송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8강전과 준결승전, 결승전을 앞두고는 마드리드 본부에서 라이브 스튜디오 쇼를 제공합니다.

Olympic Channel 라이브 스트리밍 일정:

2월 20-29일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

영어, 프랑스어 해설

3월 3-11일

아시아/오세아니아: 요르단, 암만

영어, 힌두어, 러시아어 해설

3월 14-24일

유럽: 영국, 런던

영어, 러시아어 해설

3월 27일 - 4월 3일

미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영어, 스페인어 해설

5월 13-20일

세계: 프랑스, 파리

영어, 프랑스어 해설

IOC의 Olympic Channel 본부장 마크 파크맨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올 여름에 열리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에게도 그렇지만, 도쿄 2020 출전권이 걸린 이번 복싱 예선 대회는 Olympic Channel 라이브 이벤트 캘린더에서도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전세계 복싱팬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선수나 올림픽 유망주들이 올림픽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팔로우할 수 있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우리는 전세계의 시청자들에게 통합 중계방송을 통해 복싱이라는 종목을 보여주고,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OC의 복싱 태스크포스 (BTF)는 다섯 번의 예선 대회와 도쿄에서 열리는 올림픽 복싱 경기를 운영합니다. 복싱 태스크 포스는 대회를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운영해, 선수들이 도쿄 2020 본선까지 공명정대한 경기를 치르게 할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2019년 5월 22일 IOC 집행위원회(EB)가 권고한 안에 따라 IOC는 2019년 6월 26일 IOC 총회에서 국제복싱연맹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AIBA)의 연맹 자격 박탈을 승인한 뒤, 복싱 태스크 포스 그룹을 조직했습니다.

도쿄 2020은 2020년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일본에서 열립니다. 올 여름에 열리는 프리미어 이벤트인 올림픽에는 200여개국 10,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3개 종목에서 339개의 금메달을 두고 격돌합니다.

또한 도쿄 2020은 전통적인 하계 스포츠인 육상과 복싱, 체조, 수영 뿐만 아니라, 카라테, 스케이트보딩, 소프트볼과 야구, 스포츠 클라이밍, 서핑 등 새로운 다섯 종목도 열립니다.

Olympic Channel은 도쿄 2020 올림픽 이전, 중간, 이후 각 종목과 그 종목 선수들의 뒷 이야기를 팔로우 할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을 팬들에게 제공합니다.

Olympic Channel은 도쿄 2020으로 향하는 길에서 감동적인 스토리와 선수 인터뷰, 속보, 라이브 이벤트, 오리지널 프로그램, 독점 비하인더 신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통합 중계방송을 제공합니다.

Olympic Channel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olympicchannel.com 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과 커넥티드 TV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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