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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의 유일한 올림픽 메달리스트 안토니 오바메, 도쿄에서 '금 원한다'

런던 2012 은메달리스트이자 2013 월드 챔피언인 안토니 오바메는 도쿄 2020에서 가봉 사상 첫 올림픽 챔피언이 되는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올해 31세인 오바메는 리우 2016에서 우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