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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열리는 도쿄 2020 출전을 노리는 젊은 BMX 스타를 만나보자

사야 사카키바라는 호주 이주 전, 어린 시절 일본에서 자전거를 배웠습니다. 데뷔 시즌이던 2018년, 그녀는 BMX 세계 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슈퍼크로스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녀는 2020 올림픽 출전권을 목표로 오빠와 동반출전을 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