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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감과 동기" - 마비에 걸린 남편 샘을 코치로 둔 앨리스 윌러비

그들의 인생과 관계를 바꾼 것은 사고였습니다. BMX 훈련 사고로 2회 월드 챔피언과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 샘 윌러비는 마비에 걸렸습니다.

그의 파트너 앨리스 포스트 역시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였지만 샘을 돕느라 “다시 스포츠에 돌아가기”가 어려웠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이 샘에게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이제 결혼한 이들의 역할을 뒤바뀌었습니다. 샘은 아내의 코치로서 스포츠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BMX 수퍼크로스 월드컵 시즌 시작과 함께 자신들의 감동 스토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