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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와히드 오마르: 양계장 청년에서 도쿄 2020 유망주로

2019 아프리카 게임즈 메달리스트 압둘 와히드 오마르는 닭을 키우면서 복싱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현역 생활을 마쳤을 때, 일터로 돌아가서 닭을 키우면서 살아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