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다이스케 & 무라모토 카나 "2022 올림픽을 향해"

2010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와 그의 새 파트너는 베이징 2022에 출전하기를 희망합니다. 타카하시는 "우리 둘 다 쉽지 않은 일인줄 압니다. 그렇지만 같이 스케이트를 타기로 결정했을 때,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