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비트를 만들어라'를 시작한 도쿄 2020 주최자

도쿄 2020 주최자들은 내년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대회 장소들에 흥을 위해 만든 비트를 소개했습니다. 팬들 역시 리듬을 타는 자신의 모습을 #2020beat 태그를 달아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