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육상

1,500m 챔피언 키피에곤 "타이틀 방어가 목표"

현 세계 챔피언이자 올림픽 챔피언 키피에곤이 출산으로 2년간 트랙을 떠났다 복귀해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그녀가 처음 방어하고자 하는 것은 도하 세계 챔피언 타이틀이고, 이후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