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스 수산티 리하유, 스피드 세계신 경신

인도네시아의 '스파이더우먼'이 중국 샤먼에서 열린 올해 IFSC 스피드 월드컵에서 우승해 7초벽을 깬 첫 번째 여자선수가 됐습니다. 수산티 라하유는 손에 부상을 당했지만 15m 코스에서 6.995초로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