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에서 "역대최고" 하뉴 이기고 기뻐한 첸

더블 월드 챔피언 네이선 첸이 토리노에서 열리는 2019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프로그램에서 하뉴 유즈루와 케빈 아이모즈를 꺾고 "상당히 만족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