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레스닉: 미카엘라를 존경하고, 우리는 가족같은 사이입니다

17세의 미국 스키선수 엠마 레스닉이 로잔 2020에서의 경험을 돌아봤고, 자신의 야망과 그녀의 부모님이 '제프 쉬프린 선수 회복 펀드'에 흔쾌히 기부한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