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핑

뇌손상에서 서핑의 영광까지- 오언 라이트 스토리

호주 출신의 서퍼 오언 라이트는 2015년 큰 파도를 만나 외상성 뇌손상(TBI)을 입어 선수생명이 끝날 수도 있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헬멧을 쓰고 있었기에 추가로 월드 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