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아 "경쟁이 없는 내 인생은 무의미"

올림픽 활강 챔피언인 소피아 고지아는 스스로에게 도전하는 일과 린지 본의 뒤를 잇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