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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는 아야카의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일본의 듀오 마츠모토와 나가하라

일본이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지켜내는 데 가장 큰 희망은 마츠모토 마유와 나가하라 와카나 복식조입니다. 2회 월드 챔피언인 두 선수는 리우 2016 우승자인 아야카가 은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