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존슨, 애틀란타에서 독특한 자기 스타일로 2관왕 등극

마이클 존슨이 1996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뚜렷한 스타일로 이목을 끌며 사상 최초로 올림픽 200m와 400m를 동시에 석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