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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타 켄토 "마음가짐으로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남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모모타 켄토가 처음으로 참가하는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가장 힘들게 준비하고 있는 영역이 어디인지를 공유했습니다. 일본의 메달 유력후보로 꼽히는 켄토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