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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아니스를 만나보자 - "65만여명의 난민"을 대표하는 수영선수

FINA 월드 챔피언십 광주 2019는 28세의 라미 아니스에게 도쿄 2020으로 가는 관문이었습니다. 라미는 미래의 올림픽에서 고국을 대표하겠다는 희망과 시리아 내전에서 피난갔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