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1988 서울 올림픽 - 존슨의 실격으로 100m 금메달을 차지한 루이스

벤 존슨이 금메달 획득 이틀 후 도핑으로 적발됐습니다. 이에 따라 금메달은 디펜딩 챔피언인 칼 루이스의 차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