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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에서 러시아 팀의 금메달 획득을 꿈꾸는 스베틀라나 호르키나

2회 올림픽 챔피언 호르키나는 러시아 여자팀이 월드 챔피언십에서 미국을 꺾어 금메달을 따고 도쿄 2020서 우승하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