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핑

서퍼와 학생 사이의 밸런스 맞추기 - 캐롤라인 막스의 이야기

도쿄 2020 출전을 꿈꾸는 어린 미국 선수는 형제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서핑을 시작했다는 점, 15살 나이에 WSL 챔피언십 투어에 참가하면서 학교를 다니는 점, 그리고 남은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