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바흐, 복싱선수들 "올림픽 꿈 이어갈 것"

국제 올림픽 위원회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IOC 집행위원회가 국제복싱연맹(AIBA)에 대한 IOC의 승인은 보류했지만, 도쿄 2020에서도 복싱을 정식종목으로 유지하기로 해 태스크포스 팀이 올림픽 본선을 진행한다는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최종 결정은 2019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IOC 총회에서 내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