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배구

코치 카치 키랄리와 비견되고 싶은 캐스린 플럼머

미국 여자팀 감독 키랄리는 실내 배구와 비치 발리볼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입니다. 전직 스탠퍼드 대학 에이스 히터인 플럼머는 비록 주니어 레벨이지만 FIVB 월드 챔피언십...